> 전문클리닉 > 이명클리닉
실제로 소리가 나지 않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람소리, 종소리나 휘파람소리, 매미소리까지 다양하게 들리는데 이러한 소리가 자꾸 들리게 되면 집중이 안되게 되고, 생활자체가 곤란해져 자신이 이상해져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되기에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귀울림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불규칙적으로 계속되면서 환자를 괴롭히게 되는데 이러한 이명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인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신허(腎虛) 이명 : 몸이 수척하고 얼굴에 검은 빛이 돌며, 입이 마르고 빈뇨, 오후가 되면 미열이 있거나 유정(遺精)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기허(氣虛) 이명 : 큰병 후, 만성적인 피로 누적으로 인한 원기 쇠약해진것도 원인입니다. 사지가 무력하며 얼굴색은 누렇게 변한다. 쉽게 피로를 느끼고 식욕이 떨어집니다.
혈허(血虛) 이명 : 수술이나 출산으로 피가 부족해 귀쪽으로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생깁니다. 혈색이 없거나 심장이 뛰고 어지럼증을 느끼게 됩니다.
간화(肝火) 이명 : 화를 잘 내거나 심한 스트레스,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 경우에도 올 수 있습니다. 화를 잘 내고 얼굴이 붉어지며, 수면장애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명증의 치료로는 탕약을 이용하여 원인이 되는 증상을 제거하고 또한 귀 주변의 주요 경혈을 치료하는 침 요법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한방치료는 이명이 생기는 각각의 원인에 따라 처방을 달리 하기에 치료효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명은 정신적인 불안정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을 안겨줍니다. 이명을 귀의 이상으로 생각을 하기 쉬운데 실제로 몸의 이상 때문인 경우도 많으니 증상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단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76-43 / TEL : 032-564-8123
COPYRIGHT ⓒ 2010 경희 명 한의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