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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에 힘이 많이 실리거나 뼈를 감싸주는 근육이 약해져, 관절사이에 있는 연골이 닳으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으로 풍(風), 한(寒), 습(濕) 등 외사(外邪)가 침범할 때 발병하며, 만성적인 피로 상태에 있는 사람이나 노인, 허약자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① 행비(行痺) : 관절, 근육의 통증이 옮겨 다니는 것이 특징입니다.
② 통비(痛痺) : 통증이 비교적 심하고 통증부위가 일정하며, 찬 기운을 만나면 심해집니다.
③ 열비(熱痺) : 관절이 발열하면서 아프고, 뜨겁게 하면 증세가 심해집니다.
④ 허비(虛痺) : 기혈(氣血)이 손상되어 근골이 영양을 받지 못해 나타납니다.
풍한습(風寒濕)등의 발병원인과 체질, 병증 및 퇴행정도의 진단에 따라 단계적으로 처방된 약제를 응용한 한약처방으로 몸의 허증을 보하고, 혈행을 개선하여 통증을 없애는 복합적이고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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